2009년 09월 13일
모터사이클 살짝 튜닝
그동안 오토바이 타고 다니면서 몇번 넘어지고 깨지고 하면서 피해를 입은 것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사이드 미러.
넘어지면서 오른쪽 미러를 깨부수고 말았는데, 순정 미러 가격을 알아봤더니 꽤 비싸더군요.
그래서..... 그냥 돈 좀 써서 멋진걸로 사지 하는 생각으로 돈 모으다가
이걸로 샀습니다.
KOSO제 사이드 미러 입니다. 기존거에 비하면 참 날렵하죠.
거울은 기존의 순정보다 작지만 보이는 건 다 보입니다.
각도만 잘 맞추면 뒷차를 확인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두번째는 하이바 실드.
사실 하이바에 돌이 약간씩 튀면서 실드에 조금씩 기스가 나긴 했습니다만,
결정적으로 비매너 버스기사와 싸우면서 하이바를 집어던지는 바람에 실드에 큰 기스가 났더군요.
어찌 해볼수도 없어서 그냥 실드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기왕 바꾸는 김에 은색 코팅된 실드로 바꿨습니다.
밤에 약간 어두운게 탈이긴 하지만 아주 어두운 곳으로 다닐 생각은 아니라서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앞으로 손봐야 될 부품들이 아직은 많군요.
첫번째로 사이드 미러.
넘어지면서 오른쪽 미러를 깨부수고 말았는데, 순정 미러 가격을 알아봤더니 꽤 비싸더군요.
그래서..... 그냥 돈 좀 써서 멋진걸로 사지 하는 생각으로 돈 모으다가
이걸로 샀습니다.

거울은 기존의 순정보다 작지만 보이는 건 다 보입니다.

두번째는 하이바 실드.
사실 하이바에 돌이 약간씩 튀면서 실드에 조금씩 기스가 나긴 했습니다만,
결정적으로 비매너 버스기사와 싸우면서 하이바를 집어던지는 바람에 실드에 큰 기스가 났더군요.
어찌 해볼수도 없어서 그냥 실드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기왕 바꾸는 김에 은색 코팅된 실드로 바꿨습니다.
밤에 약간 어두운게 탈이긴 하지만 아주 어두운 곳으로 다닐 생각은 아니라서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 by | 2009/09/13 01:44 | 나의 탈것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