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0일
자전거를 샀습니다
갑자기 모 동호회에서 불어온 자전거 열풍에 휩쓸려
'나도 자전거를 사야하나' 하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던 저였습니다.
그러다가, 아버지가 타시던 자전거가 너무 낡았음을 발견하고
아버지와 겸용으로 타는 용도로 하여 자전거를 구입하러 갔습니다.
집 앞에 자전거 가게가 있는데, 자전거 세일을 한다고 해서 한번 둘러보았지요.
그리고...... 샀습니다.

겉모습만 보면 제법 쓸만한 자전거이지 않습니까?
제대로 된 자전거 사려면 100만원정도 줘야 된다고 하지만.....
이 정도만 되도 운동하기에는 무리가 없다고 해서 샀습니다.
(그래도 자전거 가격이 할인해서 45만원입니다. 전 한 30만원이면 살 줄 알았.....)
여름동안 이놈으로 한강 다니면서 연습해야겠군요.
# by | 2009/06/10 02:07 | 나의 탈것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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