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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 1회차 -0-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

간만에 공략을 다시 해볼련다


OG1 저건 찍싼게 아니라 컴바꾸고 세이브파일이 날라갔는데 5회차 하기 귀찮아서 GG침 ㅠㅠ 


온갓 노잼드립 다 쳐놨는데 의외로 재밌어 하는 사람있어서 고맙다 나중에 재개해야징


여튼 요즘 꼿힌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을 시작하려고 한다.


이 공략의 핵심은 세가지.


1. 앞으로 드립안침 드립칠려고 1시간 1시간 고민하다가 내가 출근을 못함


2. 핫산은 공략보다 당장 먹고사는게 중요하기때문에 매우 비정기적으로 연재에 들어갈것이니 참고하기 바람. 고갤에 올리는건 한 10회분 쌓였을때 진행함


3. 공략안보고 진행예정임 그러니 왜 숨겨진거 안먹었냐고 따지지 말기




별 거지같은 귀큰 꼬맹이가 나와서


우리 링크땅을 돌려줘!!!! 하고 파오후들에게 역풍을 맞았으나


게임 클리어후 모두의 팬티를 지리며 명작반열에 입성한 바람의 지휘봉 되시것다.


시작하기전에


이거 하나 시작하자고 돌핀 4.0으로 별 개지X을 다했는데 시작 엔터가 안쳐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가 안먹힘


돌핀 3.0에서 돌아간다 해볼사람은 나같이 삽질하지말고 3.0을 구하도록 하자.


엔터를 눌러 시작하도록 하자.


한글화 한 친구들이 재미없는 단어만 모아놨길래


해서 만든 이름이니


여러분도 게임시작할때 똑같이 한다면


앞으로 핫산의 고통을 같이 느낄수 있어 리얼리티 할것이다.


옛 왕국에 사악한 세금도둑.......아니 가논드로프가 나타나자 어디선가 뿅 하고 용사가 나타나 빛을 되찾아 주었다고 한다.

(시간의 오카리나 내용이다 나중에 한번 해보도록)


저 퇴마의 검은 대나무로 되어있을것이다. 퇴마의 검 앞에선 가논도 한방 나도 한방.


그후, 악의 세력은 부활했지만 젊은이는 잠수를 타버려 나라 하나가 홀랑 망해버린다.


하지만 그 덕분에 자라나는 사춘기 남자아이들에게


아주 촌티나는 녹색 쫄쫄이를 입히는 만행을 벌이는 악습이 생겨


매년 남자아이들의 멘탈을 부셔버린다고 한다.


이름부터가 노리고 지었는지 프롤로인 어느 외딴섬


왠 기지배 하나가 오빠를 애타게 찾고있다.


하지만 오빠라는 우리의 보적보는 곤히 자고있다.


이 용사라는 새퀴들은 어느시리즈던 시작할테 꼭 처 자고있는게 전통인가보다


근데 그렇게 자고도 키는 좆만하다는게 아이러니.


동생에게 뒤를 공격당했다.


내가 아냐


얘 대가리도 애지간히 빠가인지 지 생일날도 모른단다.


오 쉣! 가서 닌텐도따윈 버리고 비-타를 사달라고 졸라야 겠다 라는 표정이다.


게임 시작이다.


조작법은 나도 모르니 패스하도록 한다.


동네 주민한테 물어보면 다 알려준다


빠르게 떨어져서 헤엄치도록 하자


옆에 방울이 있는데 이게 다되면 당연히 꼴깍이다.


동네 아저씨가 풀을 베고 열정페이를 요구하는 장면이다.


여러가지 물건이 떨어져 있으니 그걸로 니 월급을 하라고 사탕발림을 날리고있다.


올바른 고갤러들은 이런 군중인간의 꾀임에 넘어가지 않도록 하자.


아니 희선이 아버지있는 하늘나라까지 갈수있어


대가리가 얼마나 빠가면 물건 드는것도 몰라서 알려주는건지 모르겠다.


마을 끝에 집에 도달하면 문을 열고 2층으로 올라가도록 하자. 할매가 힘이 좋은지 거기서 날 기다리고 있다.


할멈이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마이트 가이 선생님 저리가라 하는 센스의 쫄쫄이 옷을 입어보라고 강요한다.


이런 무심한 어른의 행동들이 앞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좋지 않으니 우리는 아들딸한테 강요하지 말자. 


아 근데 우리는 우선 결혼부터....


옛날엔 검과 방패도 줬었다는데 지금은 그런 간지나는건 안준단다


도검사 자격증 1급이라도 따고와야 줄것같다.


방패는 사이즈를 보아하니 이따가 떼가면 될것같다.


나한테 이런 거적떼기를 입히다니.


오늘 밤에 성대한 파티를 연다고 한다.


오랜 짬밥으로 미루어볼때 100%무슨일이 생길것같은 기분이다.


이로써 프롤로그 격인 녹색 쫄쫄이 입는 과정까지 맞추었다.


수능도 얼마 안남았는데 복습하는 샘치고 다시한번 쭉 읽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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